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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업데이트(창 없이 갱신)

창을 띄우지 않아도 가격·재고를 확인하고, 판매에 영향이 있는 변화는 마켓에도 보냅니다.

지금까지 마켓수정은 그로미 화면을 켜 둔 채 진행해야 했습니다. 탭을 닫거나 다른 사이트로 이동하면 그 자리에서 멈췄습니다. 자동 업데이트는 반대로 동작합니다. 한 번 시작해 두면 브라우저에서 다른 일을 하고 계셔도 확장프로그램이 알아서 원본을 확인해 상품 정보를 갱신하고, 판매에 영향이 있는 변화는 마켓에도 보냅니다. 그로미 탭을 닫으셔도 계속 진행됩니다.

마켓관리 자동수정 화면. 소싱처별 진행률과 변동·마켓 전송 건수
마켓관리 → 자동수정 화면. 소싱처마다 진행률과 변동·마켓 전송 건수가 보입니다. 카드 맨 아래 줄이 그 소싱처의 현재 설정입니다 — 마켓 자동 전송 켜짐 · 마켓 전송 시뮬레이션 · DB만 갱신 셋 중 하나입니다.

되는 소싱처는 네 곳입니다

무신사 · 29CM · 롯데온 · SSG 백화점몰 네 곳이 대상입니다.

네이버·11번가·G마켓·옥션·도매꾹·컬리·SSG 신세계몰은 상품 페이지를 실제로 열어야 값을 읽을 수 있어 자동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이 소싱처들은 지금처럼 마켓수정 화면에서 창을 띄운 채 진행해 주세요.

사용 방법

마켓관리자동수정 으로 들어가서, 원하는 소싱처의 시작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확장프로그램 연결은 자동으로 이루어집니다.

자동 업데이트 시작 설정 창. 대상·가져올 항목·마켓 반영 선택
시작을 누르면 뜨는 설정 창입니다. “DB 갱신 후 마켓에도 자동 전송”은 처음부터 켜져 있습니다. 마켓에 보내고 싶지 않으시면 이 체크를 꺼 주세요.
한 바퀴만 돌지, 계속 돌지 정하실 수 있습니다.
“1바퀴를 다 돌면 계속 반복” 을 켜지 않으시면 대상 상품을 한 번 훑고 멈춥니다. 계속 확인하시려면 체크해 주세요. 도는 중에도 켜고 끄실 수 있습니다.

마켓에는 “판매에 영향이 있는 것”만 보냅니다

원본 값이 조금이라도 달라졌다고 매번 마켓을 부르지는 않습니다. 무신사·롯데온은 남은 수량을 실제 숫자로 알려 주기 때문에, 원본에서 하나만 팔려도 값이 바뀝니다. 그런 것까지 전부 보내면 마켓 API만 두드리고 정작 판매에는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그래서 판매에 영향이 있는 변화만 골라서 보냅니다.

이런 변화는이렇게 보냅니다
가격이 바뀜바뀐 그 옵션의 가격만 보냅니다. 올라도 내려도 보냅니다.
품절됨수량을 0으로 만들고 판매중지까지 처리합니다. 수량만 0으로 두면 마켓에서는 “판매중(재고 0)”으로 남습니다.
재입고됨수량과 함께 판매재개, 그리고 가격도 새로 보냅니다.
재고가 10개 미만으로 감소수량을 보냅니다. 마켓에서 없는 재고가 팔리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원본이 판매종료됨품절 + 판매중지로 처리합니다. 마켓 상품을 삭제하지는 않습니다.
재고만 흔들림 (12개→11개)보내지 않습니다. 그로미 안의 정보만 갱신하고 화면에는 “흔들림”으로 셉니다.
상품 전체가 아니라 바뀐 옵션만 보냅니다.
옵션이 10개인 상품에서 색상 하나의 가격만 바뀌었다면, 그 옵션 하나만 보냅니다. 마켓에 보내는 횟수가 줄어들어 쿠팡 하루 전송 한도를 아끼게 됩니다.

어느 마켓으로 가나요

따로 고르지 않으시면 쿠팡 · 롯데ON · 토스쇼핑 중 그 상품이 올라가 있는 곳으로 갑니다. 이 세 곳은 가격·재고만 콕 집어 고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네이버·11번가는 직접 고르셔야 갑니다. 두 마켓은 부분 수정이 없어서 상품 전체(이미지·상세 포함)를 다시 보내야 합니다. 가격 하나 때문에 상품을 통째로 다시 올리게 되므로 기본에서는 빼 두었습니다.

처음에는 시뮬레이션으로 한 바퀴 돌려 보세요

설정 창의 “시뮬레이션 — 마켓에 보내지 않고 보낼 내용만 기록” 을 켜면, 원본 확인과 판정은 전부 그대로 하되 마켓에는 아무것도 쓰지 않습니다. 쿠팡의 경우 상품 조회와 옵션 매칭까지 실제로 해 보고 “이 상품의 이 옵션에 얼마를 보냈을 것”만 기록합니다.

한 바퀴 돌려 보고 무엇이 나갈지 확인하신 뒤에 실제 전송으로 바꾸시기를 권합니다. 카드에 마켓 전송 시뮬레이션 이라고 표시되고, 건수는 “전송 예정”으로 셉니다.

무엇을 왜 보냈는지 화면에서 봅니다

화면 아래 최근 마켓 전송 목록에 이번 바퀴에 보낸(또는 보낼) 내역이 쌓입니다. 상품명 옆에 보냈는지가 함께 적힙니다.

최근 마켓 전송 목록. 전송·예정·실패 상태와 사유
왼쪽 표시가 전송이면 실제로 보낸 것, 예정은 시뮬레이션, 실패는 마켓이 거절한 것입니다.
전송이 실패해도 그로미 안의 정보는 이미 갱신되어 있습니다.
실패 사유는 최근 실패 목록에 [마켓 전송] 이라고 붙어서 남습니다. 승인 반려·심사중·삭제된 상품처럼 지금은 고칠 수 없는 사유는 같은 실패가 바퀴마다 쌓이지 않도록 그 상품·그 마켓만 하루 동안 건너뜁니다.

건드리지 않는 상품

오노출로 내려 두신 상품과 별도관리 상품은 자동 업데이트가 손대지 않습니다.
일부러 내리신 상품이 원본에 재고가 생겼다고 해서 다시 판매중으로 되살아나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로미 안의 정보도, 마켓도 그대로 둡니다. 다시 갱신되게 하시려면 먼저 오노출 또는 별도관리를 풀어 주세요.

이미 돌고 있다면 멈췄다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설정은 시작할 때 정해집니다. 지금 돌고 있는 소싱처의 마켓 전송을 켜거나 끄시려면 중지 를 누른 뒤 시작 으로 다시 시작해 주세요. 돌고 있는 동안에는 중지 버튼만 보입니다.

다시 시작하셔도 처음부터 다시 훑지는 않습니다. 오래 확인하지 않은 상품부터 담기 때문에 아직 못 본 상품이 먼저 들어갑니다.

확장프로그램이 최신이어야 합니다

자동 업데이트는 최신 확장프로그램에서만 동작합니다. Chrome 확장은 보통 자동으로 업데이트되지만, 바로 적용되지 않으면 chrome://extensions → 우측 상단 개발자 모드 ON → 업데이트 버튼을 눌러 주세요.

자동수정 화면에서 “확장프로그램이 예전 버전입니다” 라고 안내되면 업데이트가 아직 적용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원본에서 내려간 상품처럼 확인이 안 되는 경우는 화면 아래 최근 실패 목록에서 사유와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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